본문 바로가기
IT,SW,Data,Cloud,AI/AI and more

what does AI mean for education? Anthropic 유투브 보고 메모

by 착실하게 2026. 1. 12.
반응형

https://youtu.be/Uh98_aGhAuY?si=1AKwbz9tXKyS1Jqk

What does AI mean for education?

How is AI affecting education? At Anthropic, we often talk about “holding light and shade”: taking seriously both the benefits and the risks of the AI system...

www.youtube.com


Anthropic에서 일하는 4명의 교육 분야 업무 관련자들의 대화. 교육은 사회 변화를 만드는 중요한 일 중 하나임. 이들은 AI 시대의 자녀 교육 등에 관심이 많음.

AI는 교육 분야에 막대한 이점 가져왔음. 에세이 과제 부정행위 증가 등 많은 우려사항도 생기게 했으나 상호작용의 개인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 학습 흥미도 높이게 할수있음.
바이러스 시뮬레이터 게임에 참여하게 했을때 높은 관심 보여준 학생들. 이런식으로 모든 과목에 적용할 수 있을 것임.
역사 속 인물과의 대화 등도 좋은 사례. (가드레일은 교사가 설정)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서 활용 가능. 예를 들어 학습/면접 코치 없는 지역에서 AI와 모의 인터뷰 연습 등.
AI를 평가에 활용하는 것도 참신. 챗봇과 학생이 정기적으로 대화하며 그 과정으로 학생을 평가. 특정 시점에 국한되지 않은 프로세스 지속적 상호작용 평가.
리서치에서 튜터링의 효과는 검증됨. 1:1 튜터링 받은 학생이 받지 않은 학생의 상위 98%보다 더 나은 성과. 인간 튜터링은 확장 어려우나 AI 튜터링은 모두에게 지속적 제공 가능. 매우 개인화되면서 개인적인 튜터링 경험 줄수 있을 것. 예를 들어 수학 문제 유인물 줄 때, 어떤 교사는 학생들의 관심사를 물어본 후, 배울 개념은 동일하지만 관심사 맞춤 이야기를 담은 유인물을 개인별 제작배포하여 관심도 높임.

AI시대에 배워야하는 방식과 내용이 모두 바뀌고 있음. 10년전엔 암기스킬도 필요했다면 이젠 과연? 지금 가르치는 것들 중 미래엔 덜 중요해질 것이 있음.

제품 개발자 관점에서 학생과 교사가 효과적으로 AI 쓸 수 있는 제품이 없음.
코딩시험 부정행위 막으려고 종이에 테스트 보는데 적절한 제품이 있다면 부정행위 없이 테스트하고 채점할 수 있을 것.

비판적 사고와 성찰은 더욱 중요해짐!

AI가 말하는게 진실인지 알 수 있으려면 내가 그걸 알아야한다는 점이 있음. AI가 수학을 못하는지/ 내가 수학을 못하는지 / 단순히 정답을 모르는지 등의 구분 하려면 기본 학습 자체는 해야하고 매우 중요.

주어진 사실 수용하는게 아니라 왜 그런지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비판적 사고 기술을 개발해야함. 이건 나이와 상관없음. 어려도 충분히 할수있고 나이들어도 안하는 사람 많음.
회의주의kepticism과 호기심curiosity가 중요함.

자녀가 어릴 때부터 사고방식 육성하는게 중요함.
AI나 다른 사람이 자신감있게 말한다고 해서 그걸로 충분한지. 진실인지 알려면 무엇을 더 봐야하는지 등,
아이들과 AI를 함께 활용하는게 중요함. 아이들의 AI활용을 같이 해주며 가이드 주기, 그리고 어른들이 어떻게 AI를 써서 모르는 것을 알아나가는지 (modeling uncertainty)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매우 중요. 왜냐면 아이들이 어른들도 모를 수 있단걸 아는게 중요함. 어른이 말한다고 다 진실이라 생각하지 않게. 어른들이 항상 답을 찾아주려 하고, 답을 알아야 한다는 의무감 가지는건 오히려 아이들이 진실을 생각하고 찾는걸 방해할수있음.

답을 찾는 것은 학습 여정의 시작이라 생각하면 더 멋진 세계가 열릴 것.

Bloom's taxonomy에서 상위 단계 6 creation 같은걸 제미나이/클로드가 하고있는데 이거 사실 우리 학생들이 하길 원하는 단계임. 근데 학생들은 단순 거래적으로 AI에게 숙제요청을 하고 있음.
ㅡ> AI 시대에는 이 학습피라미드를 넘어서는, 새로운 학습피라미드가 필요하진 않을지의 의견이 있음.

[컴공 학습의 변화]
우리는 보통 쓰기보다 읽기를 먼저 배우는데 컴공과에선 코딩 작성(쓰기)를 90% 비중으로 학습하고 남의 코드 리뷰하는건 10% 비중으로 나중에 배운다.
그런데 AI 시대에선 AI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하고 인간은 그걸 읽고 검토하는데 90% 그래서 이제 컴공 교육이 사실 읽기 중심으로 바뀌어야 하는건 아닌지 재검토 필요.

AI Fluency의 개념
AI와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efficient, effective, ethical, and safe 효율적,효과적,윤리적,안전한 상호작용을 할수있게 도와주는 도구를 주는 것.

안트로픽 잘 사용하는 방법들은 안트로픽이나 이 회사 내부자들에게 있는게 아니라 모두에게 있는 능력임.

그리고 AI를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 때를 아는 것이 AI를 사용하면 좋은 때를 아는 것만큼이나 중요함.
안트로픽 사의 교육부 장관 매기는 "we would much rather teach a million people not to use AI than watch a billion people become dependent on the technology." 라는 문장을 말하는데
AI를 만드는 회사의 직원으로 가지는 윤리의식이 매우 투철한 사람이라 느껴졌음.
ㅡ> 언제 어디에 어떻게 AI를 사용하면 좋을지에 관심이 좀더 많은 상황인데 언제 AI를 사용하면 안되는지가 중요하다는게 확실히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모먼트였음.
ㅡ> 전직 교육자였던 직원도 AI회사인데 매기가 여기엔 AI 를 사용하지 않는게 좋겠단 말을 할때 여기가 내가 와야할 회사구나 생각했다고 하는데 나도 매기 사고방식이 뭔가 딱 머리를 띵 치는게 있는거 같다고 생각이 든다.

학습모드 Learning Mode
Ephraim팀이 개발한 모드.
정답을 명확히 바로 주는게 아니라 업로드한 자료를 기반으로 플래시카드를 보여준다던지, 스스로 학습할수있게 도와주는 모드임.
사실 이건 학습자들도 말했지만 학생들이 더 원했다. brain rot이란 단어를 쓰며, 과제를 그냥 해주는게 아니라 시험 준비를 도와줄 수 있는 챗봇을 원했음.

안트로픽 사의 멋진 점
- 대부분의 Saas회사는 성장최적화 회사로 retention이나 사용시간 같은 표준 참여 지표들에 집중하는데 여기는 소위 'touch-grass'시간(AI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을 가지게 하고, 생각을 진짜로 증강시키는걸 원하지 AI 사용시간 늘리기를 위한 지표에 집착하지 않음.
교육 관련 제품에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모든 제품에 대한 anthropic의 철학임.
AI be beneficially deployed and impact society.

현재까지 토론내용
1. 교육에 대한 개인의 견해들
2. 회사 차원에서 하고있는 것들
이제 얘기해보려는 것
3. 우리가 아직 불확실한 부분들

1) 코딩 교육과정의 변화
2) 넘쳐나는 AI 교육 툴들과 데이터 프라이버시 등
3) 기관들이 어떻게 적응할까?
기관은 뭔가 해야한다는 압력을 느끼고 있음.
기관은 빠르게 변하기 어려움.
교육기관은 지식만 가르치는게 아님.
지식전수역할, 그 외에 것들 예를 들면 아이들과의 인터랙션.
모두 다 해주는게 아니라, 한가질 더 잘하기?
교사의 번아웃을 막아주기.
- 관련하여, AI Fluency개념을 교육자들에게 가르칠 때 학생들의 AI사용 정도를 평가하고 outcome을 평가하지 말자는 얘기도 나오고 있음. 어떻게 결과에 도달했는지, 이것도 학습의 일부다.

"how AI, more easily than any other kind of intelligence that humans have encountered, can be really confident, or can say things that sound so realistic, and usually in a human being, it takes a lot of charisma and practice to get to be someone who can say that and not say true things. but with AI you are encountering all the time, and human ability to discern what is true and isn't based on how we discern from other humans, which may not be successful when you're applying it to AI.
새로운 진실 분별 방식을 가르치는 것이 모든 종류의 persuasive writing에 면역력을 길러주는 방법이다. critical thinking이 정말 중요하다.

젊은 애들이 바로 스팸텍스트라고 알아보는 문장을 어떤 사람들은 스팸텍스트인지 알아보지 못한다. 앞으로 어떻게 AI 네이티브 세대가 발달할지 미지수임.

마무리하며 5년 뒤는 어떻게 될까?
- 교사들이 어린이들과 상호작용에 집중할 시간을 더 가지게 되는것.
- 인공지능이 개인화된 튜터를 모든사람이 가질수있는것.
- AI 사용에 대해 공감대 형성, 문화적 이해 가지고 being intentional about using AI 되는것.
- 언제 쓰고 안쓸지 알고 이유를 말할 수 있는 것

the age of AI will be the age of asking good questions.
많이 아는것에서 오진 않는다.
it's just about being curious and also being a little discerning and skeptical about the things you get in return, which then yield better questions.

There's never been a better time to have a problem.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