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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투자왕 김단테 유투브 채널 - 새로운 산업혁명의 시작 (AI 스타트업 비팩토리 노정석 대표님) 을 보고 메모 (정말 강추영상. 모든 사람들이 무조건 봐야함)

by 착실하게 202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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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YFslPN7n9o?si=V5oqFeL8R5OSQ-pQ

 

연쇄 창업가 노정석.

여섯번째 회사 중. m&a, 망하기, ipo도 하고,엑싯도 함. 구글에 매각 ㄷㄷ. 다섯번째 회사는 공동창업자와 소송 중. 

 

네번째 파이브락스 가장 기억에 남는다. 망하기 일 보 직전 까지 갔다가 엑싯하고 마무리. 

구글 다니다 나와서 창업한 회사여서. 좋은 자본으로 시작했는데. 컨슈머 모바일 앱 도전했지만.

망하기 까지 두 달 남은 때 실패 선언할 수도 있었지만 온갖 허슬링을 하며 되는걸 찾아서 린 스타트업을 몇 개월 바닥에서 회사를 건져내고 운으로 밖에 설명 안되는 순간들. 

 

94학번. 인터넷 개념이 알려진 때. 인터넷이 깔려진 몇 안 되는 대학 중 하나였음. 

카이스트 기숙사에 터미널실이 각 동마다 하나씩 있었고, 텍스트 기반 터미널룸 4개 있었는데 죽돌이를 함. 해커 선배랑 친해짐. C언어와 유닉스도 알게 되고. 신기하고 재밌어서. 1만 시간의 법칙처럼. 그걸 엄청 팠다. c언어로 유닉스 짤 수 있다 지금도. 해킹에 빠지고 재밌으면 했다. 96년에 포공 카이 해킹 사전이 있었음. 인생의 전환점. 학부 3학년 때 무기정학 퇴학될 뻔 하고 바닥생활. 근데 어떤 선배가 창업제안 하길래 받아들임. 공동창업자도 그런식으로 친한 후배를 모음. 우리가 가진 기술로 팔면 된다. 미국도, 선배도 한다더라. 그렇게 창업하며 30년 동안 하게 됨. 

 

투자자로 커리어 전환해볼까 하고 엔젤투자 하던 시기 있었는데, 내가 직접 뛰지 않으면 감이 떨어진단걸 느낌. 투자자는 창업가의 즐거움을 70-80%누리고 고생은 5%하는 직업. 소를 키우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는 생각인데 내가 하면서 말해야 한다는 생각. 전쟁터에 있지 않으면 현실 감각이 떨어지니, 전쟁터에 나를 넣는 것. 그래야 미친듯 공부하고 노력하게됨. 창업 후 후회하는 순간도 오지만 나를 믿고 인생을 맡긴 사람들도 보이고. 노력하게됨. 투자자가 요즘 너무 많다. 

 

인공지능 시대에 투자자로만 있는게 맞나 싶다. 

맞다. 창업 사이클. 새로운 거대한 붐의 시작점이다 지금이. 

 

k-뷰티 (스킨케어, 뷰티) 파는 AI 회사다. KYYB 라는 회사. 나노테크놀로지 사용해서 히알루론산, 콜라겐 등을 피부 속에 직접 흡수되도록 하는 스킨케어제품. 색조는 섀도우, 립스틱, 쿠션을 AI와 결합하려는 중. 

IT, SW 커리어인데 화장품? 그리고 인공지능? 

구글에서 스케일 비즈니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웠다. 모든 객체를 SW로 표현하는 전략 배움. 모든 것을 SW로 해결 가능하다. WHY SW IS EATING THE WORLD 글도 있다. 

SW 여기는 승자독식이다. 내가 살아남기 어렵겠다. 구글, 아마존, 메타가 못 될 것 같아서. 테슬라? 2016년, 17년 지켜보다가 2019년에 되겠구나 생각함. 이미 존재하던 시장에 진입 했는데. 딱 하나 다른점은 전기차. 만약 전기차만 만들었다면 위험인데, 19년 여름 테슬라 데이, 안드레 카파시가 AI랑 전기차를 결합하니까 구글, 엔비디아, 자동차 회사들이 못하는 비즈니스가 나오더라. 그래서 테슬라 주식 왕창 매수함. 

화장품 경험을 SW로 개선하려고 한다. 색조화장품은 어젠다 세팅을 하고 인플루언서들이 받아 적고 대중이 따라하는 미디어 드리븐 비즈니스 였는데, 고객들이 따라가는걸 지쳐 하고. 20%만 따라감. 60%의 고객은 그냥 20대에 배운걸로 한다. 그래서 이들에게 뭔가 해볼수있겠다 싶었음. 유저가 어떤 소셜 컨택스트, 어떤 옷 컬러 등을 보고 매일의 튜토리얼 뽑아주면 어떨까 싶었다. 프로토타입 해보니 리텐션도 좋다. 신제품을 끊임없이 내는게 아니라 매일의 무언가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필요한거라 생각하고 제품은 부가적이라고 생각한다. 이게 화장품과 SW를 붙인 부분. 

 

결국 모든 산업에 AI가 붙는 형태로 가고 있다. 거스를 수 없는 추세. 

그런데 구글, 메타 등 비트월드의 정보를 다루는데, 이들은 다 미디어 산업이다. 신문, 잡지, 티비 등 콘텐츠에 광고 붙이는 건데. 빅테크가 점유한 공간은 전통적 미디어를 소프트웨어로 옮긴 것만 해도 이렇게 큰데. 건설, 물류, 항공 등 밥해먹기, 아이를 보기 등 모든 육체노동 포함하면 매우 큰 사업분야임. 기계와 지능이 합쳐지면 인간이다. 인간도 SW+HW의 결합인데. 인간이 향유하는 모든건 다 바뀐다. 

 

노정석 대표: 본인은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지 머리가 좋진 않다. 블로그 하다가 랭킹 하려고 하니 힘들었는데, 회사 안에서 오픈소스 커뮤니티 처럼 되어 있어서 팀의 다큐만트 등 내부위키를 엄청 읽음. 그러다가 어느날 에릭 슈미트가 금요일 4시에 모든 구글러 모아서 오픈 Q&A하면서 우리는 무슨 회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했는데, 에릭 슈미트의 답은 컴퓨테이션 회사라고 했다. 그 말의 본질은 구글이 가진 경쟁력은 '양질 전환'이다. 쓰레기 같은 정보도 모두 모아서 organize (=computation)해서 퀄리티를 꺼내는 (검색, 등) 그러면 유저에게 좋은 정보를 찾으려면 구글에 가면 좋다는 인식을 심고, 광고 등 비즈는 다 따라오는거다. 

다들 엄청 힘든 시절에 에릭 슈미트는 컴퓨테이션 예산을 늘렸다. 근원적 경쟁력 취득할 시간이라고. 양을 투입하는게 뭐가 있구나, 그때 느낌.

모델 만들어놓고, 파라미터 옵티마이즈 하는게 머신 러닝 이구나. 

전체 쿼리 트래픽 중 10-15%가 네이버, 다음의 급상승 검색어에서 오던 시절. 구글은 쿼리량이 없어서 안 만들어지는데. 그냥 서비스 회사 였다면 크롤링 했겠지만 구글은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함. 급상승 검색어 터지면 기사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그 기사를 크롤링해서 자연어 친화적인 급상승 검색어를 만들어낸 경험. 

 

how computers underatand human이라는 발표. 2013년. ai 시대가 온다. 이제 시작이다. 

특이점이 온다. ray kurzweil이 쓴 책. 연산속도가 지수적 속도로 발전하다보면 2040년에는 인간의 뇌가 가진 컴퓨테이션 스페이스에 근접한 인간 레벨의 지능이 탄생한다는 얘긴데. 

당시에 아이비 왓슨이 유명했음. 시리와 대화 매니저 돌면 디비에서 질의 주는 형태인데. 다이알로이드 회사 만들던 때 얘기인데. 이

andrew Ng이 '데이터 넣고 컴퓨테이션만 했는데 지능이 탄생한' 예제. 

인텔리전스가 되면 적극 받아들이는 인간과 그렇지 않은 인간은 원숭이와 인간처럼 갈라진거다. 

 

인간의 interpolation -> AI의 extrapolation

 

 

 

 

 

테슬라에서 논문 나오는걸 봤느냐. 가져다가 자기들 서비스에 맞게 바꿔서 쓴다. = AGI 프로바이더로부터 살아남기. 

 

현재 GPT = Language moel = web server 

 

AGI 서비스 위에서 가치있는 사업을 제공하는 붐이 일듯. 

창업의 기회가 많이 생기고 있다. 

 

극소수의 빅테크가 다 먹는게 아닌가? 발표는 다 잘하는 것 같지만. 빠지는 구석이 잇을 것이다. 구글 비디오 있었지만 유투브를 샀다. 자본력과 유저 트래픽 갖춘 이후 구글이 회사 많이 사면서 버티컬 채워나감. 오픈ai도 회사 많이 살거다. 어떤 회사가 필요할까? 그 영역에 좋은회사 만들어 놓으면 사갈거다. 그만큼의 자본력을 갖춘 회사는 많다. 장이 한번 크게 설거다. 

 

창업자말고 일반 개인들의 투자 관련은? 현재 ai 관련된 일을 가장 잘 하는 회사는 테슬라, 엔비디아, 구글, 그리고 메타 정도라고 본다. 다만 메타는 전략방향성 조금 잃은 듯. 마소는 잘 몰라서 ㅠ 아마존, 세일즈포스 이런데는 뭘 하긴 하는데 잘 모른다. 

지금의 밸류에이션은 모르겠다. 테슬라는 bit world의 sw를 atom으로 꺼낸 첫 회사. 실생활 어플로 진입하는 첫 폼팩터. 휴머노이드 풀면 다 풀린다. 그 문제 해결하기에 가장 웰 포지션드 회사. 그 기대를 반영한 밸류에이션인데. 그 기대치가 더 커질지를 시장에서 싸우는건데. 타이밍은 모르나 커진다고 봄. 가장 가치있는 회사가 될거라는게 나의 추측. 구글은 애정이 있는 회사. 테슬라, 엔비디아 등 리더십이 강함. 사람, 기업가만 보고 묻지마 투자하는 스타일인데. 구글은 리더십이 강하진 않지만 모델 퍼블리시 하는걸 보면 한방에 때려잡을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 지금 비즈 모델을 레버리지 해서 ai 월드로 바꿔낼지? 챗지피티가 검색 대체제인데 구글 포지션 점유하러 가고 있다. 고객들도 이제 모든 형태의 쿼리를 오픈ai가 1번으로 받고 팩트 체크 할 때 구글로 간다ㅠ 클라우드 쪽은 그냥 끝난 것 같다. 남은 가치는 뭘까? 래블업 신정규 대표가 엔비디아 더 큰다고 알려줌. 모든 컨슈머 디바이스의 폼팩터가 한번 더 바뀔 텐데. 유나파이드 메모리, cpu, gpu가 하나의 칩렛에 얽힌 형태가 될거라 보는데 아직은 애플과 아이폰만 감. gpu+cpu+memory로 폼팩터 바뀌면 arm과 엔비디아가 수혜자라고 본다. 맥도 자기네 칩으로 하는거고 윈도우도 aipc라며 arm이 들어간건데 트렌드 초창기라고 본다. 어떤 칩 회사가 성공할까? 엔비디아 승률이 높아보임. 포텐이 남았다고 봄.

 

모든 투자자는 AI에 대해 알지 않으면 안된다. 모든 산업을 바꿀 거니까.

일반인 입장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일자리 변혁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이 산업혁명 초창기랑 똑같다고 본다. 인류를 지배하던 산업은 농업과 직조산업이었는데 증기기관 나오면서 직조 노동자 모두 해고됨. 그 뒤로 끊임없이 기계화, 산업화 일어남. 지금 지식 노동자들에게 일어날 일이다. 러다이트 운동이 있었고 사람을 고용하라고 했지만 비가역적 변화임. 그 세대는 다시 취업 못하고 그 다음 세대가 새로운 직업에 종사함. 

개인적이 아니여도 산업적, 국가적 임팩트 줄거고. 챗지피티나 약간의 코딩으로 본인의 워크플로우를 오토메이트 하는게 있지만 아직 다 실험적임. 누가 하나 떼돈 벌었다 하면 몰려가고 변화 시작될거다.  

지금은 변화하길 원하면 자료가 다 있다. 위기의식이 있냐의 차이임. 

지금은 ai가 agi가 되어서 나한테도 오는 그런 도구가 될 거다. 

발전소 새로 만들 필요 없다. 이걸 이용해서 존재하는 산업을 재해석 해야함. 

AI는 스스로 의지 투영을 못한다. 인간이 마지막 남은 자산은 의지. 

지금은 알수없지만 새로운 직업이 생길거다. 변화 받아들이고 공부하고 수용하는게 빠른 나라다. 한국 시장이. 

그 미약한 신호를 정제해서 글로벌에 퍼뜨리는걸 메타, 구글도 많이 했다. 

1년간 치열하게 고민하다 보면 떠오르는게 있을거다. 종이 울리려면 오래 파야 한다. 쇼츠 몇개 보고 안 생긴다. 대전환의 시대에 모두 ai 사업가가 되어야 한다. 모델의 변화는 모두 인캡슐레이션 되어서 사라질거다. 모델의 변화는 챗지피티로 알수있다. 

 

1. 챗지피티를 일단 써라. 

2. 플러스 요금제를 당연히 써라. 월20불. 친한 사람은 딥리서치를 무조건 써라. 더 비싼 모델. 프로를 써다. 한달에 200달러. 미래체험 비용이다. 

 

인공지능 시대의 아이들이 어른이 되고 3040이 되면 바뀔텐데 그 시대에서 영어, 코딩, 수학 공부가 의미있을까? 

챗지피티 pro 써야 하는데, 누구는 너무 좋다고 하는 반면 누구는 별거 아닌데 생각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능력에 제한된다. 그 사람의 역량까지 꺼내진다. 즉 인간의 능력이 뛰어나야함. 공부를 오히려 더 많이 해야 하는 시대가 된다. 지금도 생산성 증가를 많이 일궈내는 사람은 지적능력에 비례하는 중이다. 

역량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내 인생은 공부 기계다. 영역 이해를 위해. T자형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그 밑바닥 까지 아는경험이 있어야 다른 영역도 잘 한다. 

 

유닉스와 c언어를 어셈블러 레벨까지 해본 경험에서 지금 컴퓨터 모두 이해되는게 있다. ai도 또 하나의 테크 스택이란 생각이 들어서 모든걸 따라옴. 논문 보여주면 데이터셋, 모델 등 다 알 수 있는데도 따라 가기가 힘들다. ai 업계를 봐야 되겠다 생각하며 공부한 시간과 양이 있어서 T자가 되었다 생각한다. 자기의 영역 안에서 어마어마한공부량을 가져서 ai와 티키타카할수있어야함. 안그러면 다 닭장 안의 닭이 될 수 밖에 없다. 

 

실리콘밸리 커뮤니티의 레딧그룹이나 트위터 그룹은 엄청난 미래 이야기를 한다. 영어 무지하게 중요하다. 영어 콘텐츠가 압도적으로 많고 수학은 더 중요하다. 그 위에 필드 하나를 깊게 쌓아야 ai 세상에서 뭐 하나 적용해볼 수 있다. 

 

노정석님: 나의 일의 80%를 나 처럼 일해서 내가 던져주기만 하면 되도록 하는게 내가 코딩하는 목표다. 

워크플로우 중에 ai 툴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유투브 제작 시 에너지 20%만 쓰고 의지와 방향성 제시만으로 만드는게 단테의 목표. 

 

이 시대의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고민 ㅠ 

 

ㅡ> 무조건 pre-train의 양이 많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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